2023년 문화유산 산업 분야 청년 인턴 공개 모집

  • [시민방송용인]
  • 입력 2023-01-25 10:16
  • |
  • 수정 2023-01-25 10:29
글자크기


▶2023 문화유산 산업 동개 모집 안내 포스터 ⓒ이금로 기자

 

문화재청, 문화유산 분야 취업준비생 대상으로 인턴 200명 선발(1.25~2.26)

 

[시민방송용인=이금로 기자] 문화재청(청장 최응천)은 한국문화재재단(이사장 최영창)과 함께 문화유산 산업 분야 취업에 도움 되는 경력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한국문화재재단 누리집(www.chf.or.kr)을 통해 문화유산 산업 청년 인턴 200명을 공개 모집한다.

 

문화유산 산업 인턴 지원 사업은 문화유산 분야 청년들의 취업 확대를 위해 지난해부터 문화재청이 추진하는 사업이다.

 

올해는 총 24억 원 규모로 청년 인턴 200명을 선발해 6개월간 문화유산 산업 인턴을 운영하는 기관들에 지원할 예정이다.

 

문화재청은 이번 공모에 앞서 지난해 1226일부터 올해 113일까지 인턴 운영기관을 공모해 총 181개 기관을 선정한 바 있다.

 

인턴 참여 자격은 19세 이상 ~ 39세 이하의 문화유산 관련 분야 취업준비자로 학력·전공 등 제한이 없으며 인턴 운영기관에서 요구하는 자격 요건에 따라 인턴 직무 적합성 등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한다.

 

근무 기간은 인턴 시작일로부터 6개월이며 8시간 주 5일제, 201만 원(세전) 수준의 근로조건을 갖추고 있다. 이들은 해당 기관에서 문화재 보존·관리·활용과 관련된 실습을 하게 된다.

 

다만, 공고일 현재 취업이 결정된 자 타 부처 인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자 ▲ 「국가공무원법·공기업·준정부기관의 경영에 관한 지침등에 준용하여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자로 선발대상 제외에 해당하는 사실이 발견되는 경우 인턴 선발이 취소될 수 있다.

 

문화재청 관계자는 앞으로 문화유산 산업 분야 인턴 운영기관의 다양화와 청년 인턴의 실질적인 취·창업 연계를 지원해 문화유산 산업 확장을 위한 적극 행정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

 

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.
  • 3,000원
  • 5,000원
  • 1만원
  • 3만원
  • 5만원

이금로 기자 krlee424@hanmail.net

<저작권자 © 시민방송용인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> 이금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

0/300

총 의견수 0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